2027년 4대보험 요율 변경
2027년 1월 1일부터 국민연금이 9.5%에서 10%로 오르고 장기요양·실업급여 보험료율도 오를 예정입니다. 건강보험은 7.19%로 동결됐습니다. 월급 300만 원(식대 20만 원)이면 근로자 몫이 한 달 10,570원 늘어 282,650원이 됩니다.
항목별 요율
| 보험(근로자+사업주) | 2026년 | 2027년 |
|---|---|---|
| 국민연금2027년: 법률로 확정 | 9.5% | 10% |
| 건강보험2027년: 동결 확정 | 7.19% | 7.19% |
| 장기요양(소득 대비)2027년: 위원회 의결, 시행령 공포 전 | 0.9448% | 0.9994% |
| 고용보험 실업급여2027년: 정부안, 시행령 개정 전 | 1.8% | 2% |
| 고용안정·직업능력개발(사업주)2027년: 바뀌지 않음 | 0.25~0.85% | 0.25~0.85% |
| 산재보험 평균2027년: 12월 말 고시 | 1.47% | 고시 전 |
2027년 기준으로 계산
월급별로 늘어나는 금액
| 월 급여 | 2027년 근로자 | 근로자 증가 | 사업주 증가 |
|---|---|---|---|
| 220만 원 | 201,890원2026년 194,340원 | +7,550원 | +7,550원 |
| 250만 원 | 232,170원2026년 223,490원 | +8,680원 | +8,680원 |
| 300만 원 | 282,650원2026년 272,080원 | +10,570원 | +10,570원 |
| 350만 원 | 333,110원2026년 320,660원 | +12,450원 | +12,450원 |
| 400만 원 | 383,590원2026년 369,260원 | +14,330원 | +14,330원 |
| 500만 원 | 484,540원2026년 466,430원 | +18,110원 | +18,110원 |
| 600만 원 | 585,490원2026년 563,600원 | +21,890원 | +21,890원 |
| 700만 원 | 675,930원2026년 650,800원 | +25,130원 | +25,130원 |
식대 20만 원 비과세, 150인 미만 사업장, 산재 제외입니다. 2027년은 장기요양 의결안과 실업급여 정부안을 넣었습니다.
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
- 장기요양보험료율 0.9994%는 장기요양위원회가 의결했고 시행령 개정이 남았습니다.
- 실업급여 보험료율 2.0%는 정부안이며 시행령 개정이 남았습니다. 지금 요율(1.8%)이 유지되면 근로자 몫은 위 표보다 보수의 0.1%(월급 300만 원, 식대 20만 원이면 2,800원) 적습니다.
- 2027년 건강보험료 상·하한과 업종별 산재보험료율은 12월 말에 고시됩니다. 이 계산기는 고시 전까지 2026년 건강보험 상·하한을 씁니다.
-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·하한(41만 원~659만 원)은 2027년 6월까지 같습니다. 7월부터 쓸 값은 3월 말까지 고시됩니다.
2027년 1월 1일부터 고용·산재보험료를 매기는 기준도 바뀝니다. 지금은 전년도 월평균보수에 매기고 다음 해에 정산합니다. 개정법(법률 제21472호, 2026년 3월 17일 공포)부터는 그해 매달의 보수에 매기고 국세청에 낸 소득자료를 보수 신고로 봅니다. 시행령 개정안은 입법예고됐습니다.
4대보험 안내
자주 묻는 질문
2027년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얼마인가요?
10%입니다. 2025년 연금개혁으로 2026년 9.5%에서 해마다 0.5%포인트씩 올라 2033년 13%가 됩니다(국민연금법 부칙, 법률 제20903호). 근로자와 사업주가 5%씩 냅니다. 월급 300만 원(식대 20만 원)이면 근로자 몫이 133,000원에서 140,000원으로 늘어납니다.
2027년 건강보험료율은 오르나요?
오르지 않습니다. 2026년 9월 8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가 2027년 건강보험료율을 7.19%로 동결했습니다. 근로자 몫은 그대로 3.595%입니다.
2027년 장기요양보험료율은 얼마인가요?
소득 대비 0.9994%로 2026년 0.9448%에서 오릅니다. 2026년 10월 30일 장기요양위원회가 의결했고 시행령 개정을 거쳐 적용됩니다. 건강보험료에 곱하는 비율로는 13.14%에서 13.90%가 됩니다.
2027년 고용보험료율은 얼마인가요?
정부안은 실업급여 보험료율 2.0%(근로자·사업주 각 1.0%)로 지금보다 각각 0.1%포인트 높습니다. 시행령 개정 전이라 확정되지 않았습니다. 고용안정·직업능력개발 보험료(사업주만)는 바뀌지 않습니다.
월급 700만 원이면 얼마나 늘어나나요?
식대 20만 원을 비과세로 받는다고 보면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만 원까지만 매기므로 근로자 4대보험이 한 달 650,800원에서 675,930원으로 25,130원 늘어납니다(2027년 실업급여 정부안 기준).
근거: 국민연금법 제88조와 부칙(법률 제20903호),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6-31호(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·하한)·제2025-222호(월별 건강보험료액 상·하한), 2026년 9월 8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(2027년 건강보험료율 동결), 2026년 10월 30일 장기요양위원회(2027년 장기요양보험료율),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, 고용노동부 2027년 실업급여 보험료율 발표. 2026년 11월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. 참고용 계산이며 실제 보험료는 공단이 고지한 금액을 따릅니다.